준비되지 않은 채로 결정을 강요받고 있다
실수하면 "이미 어른이잖아" 라는 말을 듣는다
혼자 반복해서 같은 고민을 되풀이한다
무료로 '시작해볼 용기'를 주고 → 구독으로 '계속 연습할 권리'를 판다
취업 준비하면서 진짜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던 시기에, 여기서 비슷한 사람들을 보면서 '아, 이게 정상이구나' 싶었어요.
결정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게 처음엔 어색했는데, 지금은 그게 제일 편해요. 그냥 여러 번 와서 볼 수 있다는 게요.
라운드테이블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인데 '요즘 나랑 비슷하다'는 느낌이 들었어요. 혼자 고민하는 것보다 훨씬 나았어요.